오랜만에 형의 요리를 맛보게 되었네요..
메뉴는 자장면.
재료준비는 춘장,돼지고기,감자,당근.양파,녹말...
형의 레시피에 의하면..
1. 감자,당근 호박을 같이 썰어 삶는다.
   (이렇게 하면 조리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다네요..)
2. 삶아진 야채를 물을 빼고 그릇게 담아둔다..
3. 고기를 볶는다..
4. 고기가 익으면 좀전에 삶아둔 야채를 같이 넣고 볶는다. 이때 양파도 같이 볶기 시작..
5. 춘장을 넣고 같이 볶는다..
6. 물에 풀어둔 녹말을 3~4큰술 정도 넣고 볶는다..간을 조절하기 위해 간장을 조금 넣는다.
7. 삶은 면에 같이 넣어 먹는다~~~^^
우리 조카들에겐 그냥 그런 자장면 맛이었지만, 어른들에겐 맛보기 힘든 기름지지 않은 자장면이었습니다.
(여기서 내가한건..야채 썰기..녹말 뿌리기..& 잡일)
담엔 내가 만들어서 제대루된 사진과함께 올리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자장면
      동희 사는 이야기  |  2010/02/02 18:25




I ran into this error on a fresh Ubuntu Hardy server I set up hosting a SVN repository.  The error messages may look like the following:

SVN에서 다음과 같은 경고가 발생하는경우(두번째 경고에서 국가별 언어는 셋팅에 따라 달라짐)
svn: warning: cannot set LC_CTYPE locale
svn: warning: environment variable LANG is en_US.UTF-8
svn: warning: please check that your locale name is correct

다음과 같이 언어팩을 설치하면 해결된다.

apt-get install language-pack-en-base(English)
apt-get install language-pack-ko-base(Korean)
      Tag - LC_CTYPE, svn, ubuntu
      개발관련  |  2009/10/13 18:16




터미널에서 mysql을 접속해 테이블 내용을 볼때,,한글이 깨진다면.!!!

mysql> set names euckr(문자인코딩 타입 ex) uft8 )

이렇게 타이핑하면 된다!!!


      Tag - character setup, mysql, Terminal
      개발관련  |  2009/06/26 17:51




PHP에서 다음과 같은 경고가 나왔다.
Warning</b>:  DOMElement::__construct()
[<a href='function.DOMElement---construct'>function.DOMElement---construct</a>]
: unterminated entity reference               D in <b>

원인
DOMElement 에 포함될 Attributes에 포함될수 없는 문자들이 포함된 경우다.
이런 경우에는 특수문자를 처리할 수 있는 htmlSpecialChars()  함수를 이용해서
해당 값을 래핑해줘야한다.

결과
$key2에 특수문자등이 포함된경우.
$doc->appendChild(new DOMElement($key1, htmlSpecialChars($key2)))
----------------------------------------------------------------------

      Tag - DOMElement, PHP5
      개발관련  |  2009/05/19 18:02




2009년 4월 16 ~17일..
짧은 강원도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지친 심신에 활력을 넣어주기 위해....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왔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마로 천무대 입구에 서있는 간판입니당.. 오후 2시반쯤 도착했는뎅, 천문대 앞 주차장에선 군인들이 훈련인지 위장까지 하고 뭔가를 하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차장에서 바라본 별마로 천무대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문대에서 바라본 영월 시내 및 주변 전경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문대에서 한컷...표정두 글쿠..날씨구 글쿠..우울하넹.ㅠㅠ
3시부터 천문대 내에서의 교육이 있는데, 재미있습니다..꼭 한번쯤 방문해 보시기를~~^^
낮에는 태양을 관측하고 밤에는 달, 별을 관측할 수 있다고.하네요..
제가 갔을때는 날이 흐려서..해 관측도 못하구 망원경들보구. 지하에서 별자리 이야기만 듣다 왔네요.
참고로.
2209년 5월 까지 천문대를 방문하시면 올해에만 볼 수 있는 토성 고리 모양을 볼 수 있다네요.
주기가 이십몇년인가 그래서. 다시 보려면. 오래걸린다는~~~
------------------------------------------------------------------------------------------------
여정이 짧은지라.
영월에서도 볼것들이 많긴하지만..
잠자려고 계회한 원주 백운산 자연 휴양림으루 돌아왔습니다.
오는길에.. 숯불구이해서 먹을 돼지 목살.. 맥주...설중매 하나를 사서..들왔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숯불을 피고 고기를 구웠습니다..
조촐하긴 하지만.. 나름 운치도 있고,, 고기맛두 좋구~~ㅋㅋㅋ
한근(600g)조금 안되는 양을 사와서 다먹었습니다.ㅋㅋ 술도 다먹고.~~
나중에 친구들과 같이 놀러가면 좋겠네요!! 백운산 휴양림 강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5인용 투룸을 잡았는데..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내부도 넓게 제작되고, 깨끗하네여..
내부 및 외부 전경입니다... 4~5인용 방은 3개의 동으로 되어있고, 각 동에는 원룸,투룸,다락방 형태의 방들이 있습니다..제가 잔곳은 2층의 투룸으로~
주중요금 4만원입니다..들어갈때, 쓰레기봉투 500원 주고 들가면 되구요.(안쓰시면 반환해줌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 앞 휴양림 계곡 산책로에서...

같이 동행한 친구는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로... 사진을 첨부하지 못했습니다..ㅋㅋㅋ
비싼 얼굴 몇장 찍었는데, 완전 비공개루 소유해야겠네여~~
조만간에..백운산 휴양림 및 별마로 천문대에서 받은 팜플릿을 스캔해서 좀더 자세한 정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분류없음  |  2009/04/23 13:55




1. Mac에서 Apache 설치하기

 cd httpd-2.2.0
 sudo ./configure \
 --prefix=/apache2 \
 --enable-module=most \
 --enable-shared=max   --enable-ssl --enable-rewrite \
  --enable-so

 sudo make
 sudo make install


2. Mac에서 PHP 설치하기

% gnutar -xzf php-5.1.2.tar.gz
% cd php-5.1.2
% sudo mkdir /apache2/php
% ./configure \
% --prefix=/apache2/php \
% --with-zlib \
% --with-xml \
% --with-gd \ (optional, requires jpeg + png)
% --with-jpeg-dir=/usr/local \ (optional)
% --with-png-dir=/usr/local \ (optional)
% --with-mysql=/usr/local/mysql \ (optional)
% --with-apxs2=/apache2/bin/apxs
% sudo make
% sudo make install

% sudo cp php.ini-dist /apache2/php/lib/php.ini

      Tag - apache2, Mac OS X, PHP5
      분류없음  |  2008/05/23 17:57




printf()

표준 입출력 함수- 표준 입출력 장치를 통해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출력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함수
표준 입출력 함수를 사용하려면 #include 를 기술해 줘야 한다.


형식
printf(" 출력양식 ", 인수1,인수2...);
서식문자열에는 모든 문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변환문자와 제어문자를 제외하고는 화면에 그대로 출력
인수와 변환문자는 일대일 대응해야 하며 반드시 인수의 자료형과 문자의 자료형은 일치해야 한다.
ex) printf("%d + %d= %d\n",10,20,30);
출력결과 10+20=30

변환문자
변환문자 의미 자료형
%d 10진수로 출력 정수형
%o 8진수로 출력
%x 16진수로 출력
%ld long형 10진수로 출력
%lo long형 8진수로 출력
%lx long형 16진수로 출력
%u 부호없는 10진수로 출력
%c 하나의 문자로 출력 문자형

제어문자
제어문자 출 력 형 식
\b 커서를 한칸 앞으로 이동 함
\f 한페이지 이동 함
\n 다음줄의 처음으로 줄바꿈 함
\r 커서를 그 줄의 맨 앞으로 이동시킴
\t 탭문자 간격만큼 커서를 이동시킴
\v 커서를 수직으로 칸을 띄우기 함
\a Bell 소리가 나게 함

예제 1)
/* printf()함수를 이용해서 데이터 출력하기 */

#include
main(){
int x=345;
float y=34.564;
printf("%10d\n",x); /*x를 10자리에 맞추어 출력한다. */
printf("%-10d\n",x); /*x를 10자리에 맞추어 출력하고 출력방향을 왼쪽에 맞춘다. */
printf("%010d\n",x); /*x를 10자리에 맞추어 출력하고 남는 공백을 0으로 채운다. */
printf("%.2f\n",y); /*y를 소수점 이하 2자리로 출력한다. */
printf("%-10.3f\n",y) ; /*y를 소수점 이하 3자리,전체자릿수는 10자리 출력방향은 왼쪽으로 출력한다. */
}
------------------------------------------------------------------------------------------





scanf()

형식
scanf("변환문자", 인수1,인수2...);
- 일반 변수를 인수로 사용할 때는 인수 앞에 주소 연산자인 & 기호를 사용해야 한다.
- 여러개의 데이터를 입력할 때 데이터의 구분은 공백과 엔터키로 구분한다.
- 변환문자는 입력자료의 형(Type) 을 지정
- 인수의 주소는 입력자료가 기억될 변수의 주소를 나타내며, 변환문자의 갯수와 같아야 함.
ex) scanf("%d %d",&num1,&num2); /*정수값 두개를 입력받아 num1과 num2에 저장한다. */
char name[15],c;
scanf("%s %c",name,&c);
=> scanf() 함수에서 단일 문자 변수 앞에는 &연산자를 붙여야 하지만 문자배열에서는 &기호를 생략한다. 배열의 이름자체가 주소값을 나타내므로 생략가능한 것이다. 문자배열의 맨 마지막에는 null문자가 자동적으로 입력된다.

예제 2 )
/* scanf()를 사용하여 두 정수값을 입력받아 덧셈 연산하기 */
#include
void main(){
int a,b,sum;
printf("input two numbers :");
scanf("%d %d",&a,&b); /* 정수 두개를 입력받아 변수 a와 b에 저장한다. */
sum=a+b;
printf("sum of two numbers : %d\n",sum);
}
예제2 실행결과보기
예제 3)
#include
main()
{
int x;
float y;
char ch1, ch2[30];
printf("10진정수, 실수, 단일문자, 문자열을 입력하시오 ! \n");
scanf("%d %f %c %s",&x, &y, &ch1, ch2);
printf("10진정수 :%d, 실수 :%f, 단일문자 :%c, 문자열 :%s\n",x, y, ch1, ch2);
}
      Tag - C/C++
      개발관련  |  2008/05/09 16:17




1. 해당 응용 프로그램 종료 메시지...
     AfxGetApp()->m_pMainWnd->PostMessage(WM_CLOSE);

<<Continue Updat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개발관련  |  2008/04/07 14:40




QDM은 (Quick Delivery Mold)의 약자로 3차원 CAD데이터를 바탕으로 Core/Cavity 만을 가공하여 표준 Mold Base에 장착함으로써 신제품 개발용 시작금형 및 시작품을 초단납기에 제작/지원하는 System을 말합니다.

저희 월드씨앤피는 모델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6일에서 10일 이내에 납기를 맞추고 있습니다.
내용 QDM 시작금형 양산금형
제품갯수
1(제한적다수가능)
1(제한적다수가능)
다수가능
제작기간 6~10일
10일~20일 30~35일
금형구조 단순 복잡 복잡
Mold Base 표준 M/B 이용 표준 M/B 이용 제품에 따라 크기는 상대적 임
CORE재질 알루미늄/두랄루민 S45C계열 프리하든강 이상
가공성 아주 좋음 좋음 안좋음
가공공정 가공별 전문성 필요 함 다공정 가능 다공정 가능
금형내구성 5,000 SHOT 이하 5,000 SHOT 이상 100,000 SHOT 이상
수정(용접) 특수용접(비용 비쌈) 일반용접 일반용접
사출생산 수동작업/반자동 반자동 자동
기구구조검토 가능 가능 가능
비 고 소형물을 한금형에 넣어 제작시 금형원가절감이 가능함, 20~30%
단, 동일 원자재 일때 가능함
출처 : http://www.worldcnp.com/product/what.asp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QDM"
      분류없음  |  2008/01/23 11:56




성철 스님께서 해주신 주례사라네요..
나도..그런 맘을 가지고..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오늘 두분이,

좋은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서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분들 ...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 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걸˝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없고

이래 어영부영 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얘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난 행동을 하고 온갖 애를 먹여 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 보면 절에 스님이 부러워,

천주교 신부님이 부러워 ...

아이고 저 사람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것 아닙니까?

이렇게 혼자 사는 ,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 덕 "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 덕 "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 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수 있는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 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

좀 적으면 어떨까요? ˝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고운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또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

기대하고 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몇 일 안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랑신부가 둘이서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심지어는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를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부처님 법문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서로에게 약속하고 또한 양가부모님 하객들 앞에서

굳은 언약으로 시작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 본다고 바뀌는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 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

왜 나는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 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 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됩니다.

신랑신부는 그렇게 하시겠어요 ?

덕 * 않아야 돼요 ?

손해 봐야 돼요 ? ′

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마음속에 심어야 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 데는 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 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씨를 잘 받아 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 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 ....

덥덥 하다 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_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아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 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윱求?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 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 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윱求?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성도님)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 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오.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오냐 오냐 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인과 응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 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가장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지혜인 것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성철", "주례사"
      동희 사는 이야기  |  2008/01/22 22:03



blesscdh's Blog is powered by Daum & Tattertools